안녕하세요. 오늘은 조던1 미드의 1대장 이라고 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해볼까합니다.

바로 이제품 조던1 미드 멜로니 에샤니 제품입니다. 진짜 영롱하다 라는 말이 딱맞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이제품은 멜로니 에샤니 라는 쥬얼리 디자이너와 협업을 한 모델이라서 이름에 멜로디 에샤니 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제품의 정식 명칭은 에어 조던 1미드 피어리스 멜로디 에샤니 입니다. 발매일은 2019년 11월 15일 입니다. 발매가는 한국기준 159000원에 발매가 되었습니다.

신발을 살펴보면 진짜 엄청나게 많은 디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단 색상부터 보면 이제품은 양쪽이 색상이 다른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한쪽은 주황색, 빨간색, 분홍색이 들어가 있고 한쪽은 형광색, 하늘색, 파란색이 들어가 있습니다. 공통적으로는 하얀색과 검은색 색상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테일을 살펴보면 먼저 텅의 점프맨택을 보실수 있는데요 가죽에 조던의 점프맨 모양이 찍혀 있는 것처럼 되어있습니다. 텅의 택 색상도 한쪽은 하늘색 한쪽은 분홍색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 신발 앞쪽을 보시면 양쪽에 시계가 달려있습니다.


이렇게 신발끈에 시계가 달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시계를 잘 살펴보면 신발 위쪽에는 ME 라고 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시계에 날짜를 나타내는 곳에는 마이클 조던의 대표적인 등번호인 23이라고 되어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시계때문에 신발이 한층더 고급스러운 효과가 나타나는 느낌이 듣니다.


신발의 옆면을 보시면 일단 검은색 스우시를 보실 수 있고요. 미드솔에 글씨가 써져 있는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뭐라고 써져 있냐 하면 (If You Knew What You Had Was Rare You Would Never Waste It) 이라는 문구가 들어가 있는데요. 이말을 해석하면 (만약 너가 가지고 있는것이 귀하다는 걸 안다면 낭비하는 일은 결코 없을꺼야) 라는 뜻으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약간 와닿는 말이네요.

뒤쪽으로 보면 뒤쪽은 특별한 디테일은 따로 없습니다. 그냥 아까보셨다시피 미드솔에 써져있는 글씨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인솔을 보면 ME 라고 적혀있고 인솔 전체에 하늘과 구름디자인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웃솔을 보시면 일단은 클리어 솔로 되어있고 인솔과 같은 디자인으로 되어있는 것같습니다. 뒤쪽에 ME 라는 글씨와 하늘과 구름디자인 그리고 영어로 여러가지 글씨들이 써져있는데 인솔은 자세히 못봐서 추측이지만 아마 인솔도 이렇게 되있는 것같습니다.

가격은 보시다 원래 발매가의 10배정도의 가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출시때도 소량으로 나와서 현제는 매물도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조던1 미드로 나온 제품이지만 가격도 어마어마하고 디자인도 괜찮은 제품이어서 조던1 미드 중에서는 거의 1대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솔직히 가격이 너무 높아서 추천드리지는 못하지만 경제적 여유가 있으시면 디자인 적으로는 정말 괜찮은 제품이니깐 구매하셔도 후회는 안하실 제품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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